그림이 '존재의 집'이 된 장민숙 작가
장민숙 특별초대전 기사입니다.
장민숙 작가에게 그림은 시적언어다. 작업을 통해 존재의 집을 짓고 그곳에 내맡김으로서 스스로가 치유가 되고 있다. 보는 이도 같은 맥락에서 치유가 된다.
기사 전문 :
http://www.newsfreezone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02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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